「さぼると、冥王星されちゃうぞ」

☆朝日新聞の記事(2007.1.10)を韓国語に訳してみました。

게으름을 피우면 명왕성 대접을 당하겠어 [워싱턴 우에다 토시히데]
[강격]의 뜻으로 발전. 미학회가[06년의 말]로 선택

“지나치게 일을 게을리하고 있으면 Pluto (명왕성) 대접을 당하겠어”------. 미방언학회는 전에는 혹성이었는데 작년 여름에 왜혹성이 된 Pluto를 [06년의 말] 로 뽑았다. 미국에서는 [Pluto]를 [강격시키다], 수동태인 [Plutoed]를 [강격을 당하다] 라는 새로운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명왕성은 1930년의 발견 이래 태양계에서 9번째의 혹성으로 대접을 받아왔지만, 작년 8월에 열린 국제천문학연합(IAU) 총회에서 혹성에 대한 [신 정의] 가 결의된 결과 왜혹성이 됐다. 그후 [Pluto]는 [강격시키다] [가치를 줄이다]를 의미하는 동사로 사용되기 시작됐다.
그 학회 신어위원회위원장인 웨인 글라우카(Wayne Glauca) 교수 (미 조지아주립대)는 이번 채택결과에 대하여 “우주로부터의 지명이었다” 며 조크를 섞어서 설명했다.
학회는 1889년 창설. 회원은 언어학자, 사전편집자, 역사학자, 작가 등 북미대륙의 영어나 방언을 연구하는 사람들. 1990년부터 그 해를 상징하는 신어와 조어 중에서 [올해의 말]을 뽑고 있다.


原文
「あまり仕事をさぼっていると、プルート(冥王星)されちゃうぞ」――。米方言学会は、昨年夏に従来の惑星から矮惑星となった「プルート」を、「06年の言葉」に選んだ。米国では「プルート」が「降格させる」、受動態にした「プルートウド」が「降格させられる」という、新たな意味で使われているという。
冥王星は1930年の発見以来、太陽系の9番目の惑星とされていたが、昨年8月の国際天文学連合(IAU)総会で惑星の「新定義」が決議され、矮惑星となった。以後、「プルート」は「降格させる」「価値を減らす」という意味の動詞として使われ始めた。
同学会の新語委員会委員長のウェイン・グロウカ教授(米ジョージア州立大)は今回の選考結果について「宇宙からの指名だった」とジョークを交えてコメントした。
学会は1889年創設で、言語学者、辞書編集者、歴史学者、作家ら、北米大陸の英語や方言の研究者が会員。1990年から、その年を象徴する新語や造語の中から「今年の言葉」を選んでいる。
(注)原文では下線部が「プルーテッド」となっていますが、Pluto+edなので上記のようになおしました。
[PR]
トラックバックURL : https://nishina.exblog.jp/tb/5364350
トラックバックする(会員専用) [ヘルプ]
by nishinayuu | 2007-01-25 17:29 | 翻訳 | Trackback | Comments(0)

読書と韓国語学習の備忘録です。


by nishinay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