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テゴリ:覚え書き( 31 )

「鳥の名前」日本語編


c0077412_09021434.png小説や随筆によく出てくる鳥、近くで見かける鳥、そしてちょっと好きな鳥の名前を50順に並べ、韓国名とエスペラント名を添えました。

画像はオシドリです。



アオサギ/青鷺         왜가리 ardeo

アヒル/家鴨           집오리 anaso

インコ/鸚哥           잉꼬 papageto

ウグイス/鶯            휘파람새 uguviso

オウム/鸚鵡           앵무새 papago

オシドリ/鴛鴦           원앙새 buntanaso

オナガ/尾長           물까치 cianopiko

カササギ/           까치 pigo

ガチョウ/鵞鳥          거위 ansero

カッコウ/郭公           뻐꾸기 kukolo

カモ/                오리 sovaĝanaso

カラス/             까마귀 korvo

カリ・ガン/           기러기 sovaĝansero

カワセミ/翡翠          물총새 alcedo

キジ/雉               fazano

コウノトリ/            황새 cikonio

コジュケイ/小綬鶏        자고새 bambusikolo

コノハズク/木の葉木菟      소쩍새 orelstrigo

シラサギ/白鷺          백로 egreto

スズメ/             참새 pasero

タカ/               falko

ツグミ/              개똥지빠귀 turdo

ツバメ/              제비 hirundo

トキ/朱鷺・鴇            따오기 japana ibiso

トビ/鳶                 소리개 milvo

ニワトリ/              koko

ハクチョウ/白鳥          백조 cigno

ハチドリ/蜂鳥            벌새 muŝbirdo

ハト/                비둘기 kolombo

ヒヨドリ/              제주직박구리 hipsipeto

フクロウ/梟              올빼미 strigo

ホトトギス/杜鵑・不如帰・子規   두견 eta kukolo

ミソサザイ/鷦鷯           굴똑새 troglodito

ミミズク/木菟             수리부엉이 otuso

ムクドリ/椋鳥             찌르레기 sturno

メジロ/目白             동박새 zosteropso

モズ/百舌・鵙            때까치 greka pigo

ワシ/                독수리 ag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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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7-07-11 09:02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0)

「鳥の名前」韓国語編



c0077412_10441484.png小説や随筆によく出てくる鳥、近くで見かける鳥、そしてちょっと好きな鳥の名前を가나다라順に並べ、和名とエスペラント名を添えました。

画像はコジュケイです。





개똥지빠귀   /ツグミ  turdo

거위      鵞鳥/ガチョウ ansero

굴똑새     鷦鷯/ミソサザイ troglodito

       雉/キジ fazano

기러기     雁/カリ・ガン sovaĝansero

까마귀     烏/カラス korvo

까치      鵲/カササギ pigo

       /ニワトリ koko

독수리     鷲/ワシ aglo

동박새     目白/メジロ zosteropso

두견      杜鵑/ホトトギス eta kukolo

따오기     朱鷺/トキ japana ibiso

때까치     百舌/モズ greka pigo

매       鷹/タカ falko

물까치     尾長/オナガ cianopiko

물총새     翡翠/カワセミ alcedo

백로      白鷺/シラサギ egreto

백조      白鳥/ハクチョウ cigno

벌새      蜂鳥/ハチドリ muŝbirdo

비둘기     /ハト kolombo

뻐꾸기     郭公/カッコウ kukolo

소리개      鳶/トビ milvo

소쩍새     木の葉木菟/コノハズク orelstrigo

수리부엉이   木菟/ミミズク otuso

앵무새     鸚鵡/オウム papago

오리      鴨/カモ sovaĝanaso

올빼미     梟/フクロウ strigo

왜가리     青鷺/アオサギ ardeo

원앙새     鴛鴦/オシドリ buntanaso

잉꼬      鸚哥/インコ papageto

자고새     小綬鶏/コジュケイ bambusikoloc0077412_10365514.png

제비      燕/ツバメ hirundo

제주직박구리  鵯/ヒヨドリ hipsipeto

집오리     家鴨/アヒル anaso

찌르레기    椋鳥/ムクドリ sturno

참새      雀/スズメ pasero

황새      鸛/コウノトリ cikonio

휘파람새    鶯/ウグイス ugv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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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7-06-01 10:38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0)

「2016.10.17の課題作文」


c0077412_185928.jpg韓国語講座で、法頂の随筆「無所有」に出てくる表現を「一字一句変えずに使って」短文を作る、という宿題がでました。その表現が使われる状況を作り出す必要があるのですが、1文ずつ状況を説明するのは煩雑なので、昔話の「鶴の恩返し」を借りたストーリーに課題の表現を嵌め込んでみました。


옛날 옛날에 어느 마을에 가난한 사나이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산에서 사냥을 하다가 올가미에 학 한 마리가 걸린 것을 발견했다. 그는 올가미로 입은 상처를 치료한 뒤 학을 놓아주었다. 학이 너무나 아름다워서였다.
몇일 후 예쁜 여자가 그를 찾아와 함께 살고 싶다고 했다. 그는 당황해서 말했다. “나는 결혼할 생각이 없어. 적어도 지금의 내 분수로는 그렇다.”

여자가 대답했다. “살림살이 때문에 적잖이 마음이 쓰이게 된다 는 것을 염려하시는 거죠? 그러나 제가 베를 짤 줄 알아서 살림살이에는 아무 걱정도 없을 겁니다. ”
남자가 여자를 방으로 안내해주더니 여자는 밤새도록 베를 짜서 비단 한 필을 만들었다. 솜씨가 아주 훌륭해서 남자는 여자가 아마 명수(名手) 소리를 듣고도 남았을 것이다 고 생각했다.
남자가 그 비단을 가지고 장터에 갔더니 그 비단을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좋아라 했다. 비단은 비싼 값으로 팔려서 남자는 많은 돈을 지니고 집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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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6-12-03 18:06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0)

「2016夏休みの課題作文」

韓国語講座で、韓国の新しい小説「보퉁이」に出てくる表現を「一字一句変えずに使って」短文を作る、という宿題がでました。その表現が使われる状況を作り出す必要があるのですが、1文ずつ状況を説明するのは煩雑なので、全体を一つのストーリーにしてそこに課題の表現を嵌め込んでみました。ストーリー自体は下らないもの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が、課題の表現(オレンジ色の部分)の嵌め込みはまあうまくい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1길거리에서 우연히 이전의 여자친구를 만났다. 아무렇지도 않은 말을 주고 받고 하면서 잠시 같이 걸었다. 그런데 나로서는 한 가지 마음에 걸린 일이 있어서, 지하철역 앞에서 헤어질 즈음끝내 한 마디 던져버렸다. 정말 미안하다.

2그녀는 미소를 지으면서 대답했다. 당신이 그녀와 사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받은 상처는 이제 다 가시고 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3 여자친구와 함께 가려고 음악회의 티켓을 두 장 샀다. 학수고대하던 그 날에 그녀는 급한
일이 생겨서 갈 수 없게 됐다고 했다. 내가 혼자서는 재미 없어서 나도 안 가겠다고 말했더니, 그녀는 자신을 미안하게 만들지 말라며, 자신의 친구를 보내왔다. 그 때 같이 음악회에 간 여자와 나는 지금 결혼을 전제로 하여 교제하고 있다.

4여자친구를 놔두고 다른 여자와 사귀기 시작한 나를 주위의 사람들은 설레발을 치며 비난했는데, 정작 그 여자친구만은 나를 나무라지 않았다.

5그래서 내가 이실직고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녀가 소개해 준 여자는 내가 꿈꾸던 이상의 여자였다고. 나의 말을 들자 그녀는 아무 말도 없이 떠났다.

6 사죄의 말을 되풀이하는 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난처했는지, 그녀가 말했다. 실은 내가 그여자를 마음에 들어할줄 알아서 일부러 그 여자를 보냈다고. 그리고 그때 그녀자신이 이상적인 남자를 만났기 때문에 어떻게든 나와 헤어질 작정이었다고. 순진한 나의 사죄가 그녀가 마음속에 묵혀 둔 비밀을 끌어내고 말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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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6-11-13 21:29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0)

韓国の詩「鴨川」 鄭芝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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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일본편4 교토의 명소』(2016年8月1日の読書ノート)の末尾で言及した鄭芝溶の詩と日本語訳を紹介します。
画像は同志社大今出川キャンパスにある鄭芝溶の詩碑です。

압천 십리ㅅ 벌에
해는 저믈어......저믈어......

날이 날마다 님 보내기
목이 자졌다......여울 물소리......

찬 모래알 쥐여 짜는 찬 사람의 마음,
쥐여 짜라. 바시여라. 시언치도 않어라.

역구풀 욱어진 보금자리
뜸북이 홀어멈 울음 울고,

제비 한쌍 떠ㅅ 다,
비마지 춤을 추어.

수박 냄새 품어오는 저녁 물바람.
오랑쥬 껍질 씹는 젊은 나그네의 시름.

압천 십리ㅅ 벌에
해가 저믈어......저믈어......


鴨川十里の野原に
日は暮れて……日は暮れて……

昼は昼ごと君を送り
喉がかすれた……早瀬の水音……

冷たい砂粒を握りしめ 冷ややかな人の心、
握りしめ、砕けよ、うつうつと。

草生い茂るねぐら
水鶏の後家が独り鳴き、

燕のつがいが飛び立ち、
雨乞いの踊りを空に舞う。

西瓜の匂い漂う夕べの川風。
オレンジの皮を噛む若い旅人の憂い。

鴨川十里の野原に
日は暮れて……日は暮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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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6-10-04 09:41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0)

韓国の詩「序詩」 尹東柱

c0077412_122678.jpg『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일본편4 교토의 명소』(2016年8月1日の読書ノート)の末尾で言及した尹東柱の『序詩』と二つの日本語訳を紹介します。
画像は同志社大今出川キャンパスにある詩碑(上)と尹東柱の肖像(下)です。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日本語訳1(詩碑にある伊吹郷の訳)
死ぬ日まで空を仰ぎ
一点の恥辱(はじ)なきことを、
葉あいにそよぐ風にも
わたしは心痛んだ。
星をうたう心で
生きとし生けるものをいとおしまねば
そしてわたしに与えられた道を
歩みゆかねば。

今宵も星が風に吹き晒される。

日本語訳2(上野潤の訳)
息絶える日まで天(そら)を仰ぎ/一点の恥無きことを、/木の葉にそよぐ風にも/わたしは心痛めた。/星を詠うこころで/全ての死に行くものを愛さねば/そして私に与えられた道を/歩み行かねばならない。/今夜も星が風に擦れている。

上野訳(1941.11.20)と伊吹訳には、1行目の「天」/「空」、2行目の「恥」/「恥辱」、6行目の「すべての死に行くもの」/「生きとし生けるもの」などの相違点がある。上野訳はキリスト者であった作者と多くの韓国人の心情に合致する訳であり、伊吹訳はかなり日本人的な訳であるといえる。このため伊吹訳は朝鮮日報(1995.10.31,チョ・ヒョンギュン記)で糾弾されたりしている。c0077412_1225833.jpg「これに対して荒川洋治は「韓国人とチョ氏の言葉に寄せる悲痛な情熱には敬服するが、それを押し通すと尹東柱はあなたがただけがわかるもの、あなたがただけのものになってしまう」と述べ、伊吹訳をより普遍性を持つ訳としているという。nishinaとしては荒川洋治の言葉に共感を覚えるが、上野訳の持つ意味もしっかり受けとめたいという思いから二つの訳詩をともに紹介してお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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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6-09-14 12:08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2)

「장애인이 된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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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講座で「-ㄹ텐에, -는 모양이다, -나마」を使ってまとまった文を作る、という課題が出ました。そのときに提出した作文です。


친한 선배가 약10년 전에 장애인이 됐다. 그녀는 휠체어 없으면 움직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손가락도 불편하다. 그녀를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어서 나는 한달에 한번씩 그녀를 방문한다.
내가 서투르게나마 의복 수선을 하면서 그녀와 이야기를 주고 받는 동안에, 그녀의 남편은 외출한다. 잠시나마 자기만의 자유시간을 즐기는 모양이다. 두어 시간 지난 후 그는 개운한 표정으로 돌아온다.
내가 더 빈번하게 찾아가고, 더 많은 시간을 그녀와 함께 지낼 수 있다면, 그녀도 남변도 기뻐할 텐데, 그런 여유가 없어 안타깝기만 하다.

☆因みにこの先輩は熱心なエスペランチスト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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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5-08-07 18:01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1)

間違えやすい韓国語表現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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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講座で勉強したものに、関連表現、解説などを付け加えました。

틀리기 쉬운 한국어 표현1

天下り──낙하산. 「縁故入社」の意味も。
アメとムチ──당근과 채찍. 「ニンジンとムチ」なので相手は馬ですね。
暗証番号──비밀번호.
アンパンマン──호빵맨. 因みに붕어빵は「たいやき/うりふたつ」
行き先──행선지.
いじめ──왕따. 「なかまはずれ」の意。より直接的表現は집단 따돌림/집단 괴롭힘.
居眠り運転──졸음 운전. 飲酒運転は음주 운전.
右折/左折──우회전/좌회전. 漢字語の直訳では通じないとか。
似非──사이비. 似而非をそのまま読んだもの。
親知らず──사랑니. 因みに乳歯と八重歯はそれぞれ젖니,덧니.
貸し切りバス──전세버스.
花粉症──꽃가루 알레르기. これも漢字の直訳ではだめ。
暴力団の〇〇組──조직폭력단○○파.
座高──앉은 키. 因みに身長は키/기럭지(충청도 사투리).
差出人/受取人──보내는 사람/받는 사람.
だるまさんがころんだ──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使い捨て──일회용.
点滴──링거. 因みに輸血は수혈.
生ゴミ──음식물 쓰레기. 因みに分別収集は분리수거.
有終の美を飾る──유종의 미를 거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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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5-04-04 14:15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1)

[ミラボー橋](ギョーム・アポリネ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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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ラボー橋」の韓国語訳を紹介します。韓国語訳とフランス語の原詩を並べました。
미라보 다리 기욤 아폴리네르 (세계의 명시,민음사)

미라보 다리 아래 센강이 흐르고    Sous le pont Mirabeau coule la Seine
우리의 사랑도 흐르는데       Et nos amours
나는 기억해야 하는가         Faut-il qu'il m'en souvienne
기쁨은 늘 괴로움 뒤에 온다는 것을   La joie venait toujours après la peine
밤이 오고 종은 울리고        Vienne la nuit sonne l'heure
세월은 가고 나는 남아 있네      Les jours s'en vont je demeure
서로의 손을 잡고 얼굴을 마주하고 Les mains dans les mains restons face à face
우리들의              Tandis que sous
팔이 만든 다리아래로         Le pont de nos bras passe
영원한 눈길에 지친 물결들 저리 흘러가는데 Des éternels regards l'onde si lasse
밤이 오고 종은 울리고        Vienne la nuit sonne l'heure
세월은 가고 나는 남아 있네      Les jours s'en vont je demeure
사랑이 가네 흐르는 강물처럼     L'amour s'en va comme cette eau courante
사랑이 떠나가네           L'amour s'en va
삶처럼 저리 느리게         Comme la vie est lente
희망처럼 저리 격렬하게       Et comme l'Espérance est violente
밤이 오고 종은 울리고        Vienne la nuit sonne l'heure
세월은 가고 나는 남아 있네      Les jours s'en vont je demeure
하루하루가 지나고 또 한 주일이 지나고Passent les jours et passent les semaines
지나간 시간도            Ni temps passé
사랑도 돌아오지 않네        Ni les amours reviennent
미라보 다리 아레 센강이 흐르고 Sous le pont Mirabeau coule la Seine
밤이 오고 종은 울리고        Vienne la nuit sonne l'heure
세월은 가고 나는 남아 있네       Les jours s'en vont je demeure

なお日本語の訳詩とメロディーは下記でご覧ください。
http://duarbo.air-nifty.com/songs/2015/02/post-cbf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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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5-03-15 10:45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1)

「韓国歴史ドラマによく出てくる表現」その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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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歴史ドラマに出てくる決まり文句を集めてみました。
その1はこちら


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다. よくよく肝に銘じます。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身命を捧げます。

여부가 있겠사옵니까? かしこまりました。
(直訳すると、與否がありましょうか/いやも応もございません。)

천부당 만부당한 말씀입니다. とんでもないお言葉です。
(直訳すると、千も不当、万も不当なお言葉です。)

분부하신 대로 따르겠사옵니다. ご用命に従います。
분부를 받잡겠사옵니다. ご用命、しかとお受けいたします。

어떻소이까? いかがかな?

이리 오노라! 頼もう!
(直訳すると、ここに出てこい。山野で叫べば「オオカミよ、出てこい」となる?!)

소첩(婦女の謙称)、소신(臣下の謙称)、소자(父母に対する子の謙称、祖先・国民に対する王の謙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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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4-12-05 10:17 | 覚え書き | Trackback | Comments(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