倭建命  その7 伊吹山

☆『古事記』の再話とその韓国語訳です。

伊吹山に着いた倭建命は「この山の神を素手で捕まえてやろう」と言って山に登った。途中で白い猪に出逢ったのだが、牛のように大きな猪だった。そのとき倭建命は「この白猪に化けたやつは山神の使いの者であろうから、今殺さなくてもあとで戻るときに殺せばいいだろう」と言ってそのまま登った。
すると、山神は激しい雹を降らせて倭建命を惑わしたのだよ。実はこの白猪の姿をしていたのは、山神の使いの者ではなくて山神そのものだったというわけだ。
伊吹山から下ってきた倭建命は、やがて野原にたどり着いた。そのとき倭建命は「私はいつも空を飛んで行けそうな気さえしていたのに、今は「たぎたぎ(足を引きずって)」歩いているよ」と嘆いたのだよ。それでこの野原は「たぎ野」と名付けられたのだそうだ。

이후키-산에 당도한 야마토타케루-미코토는 “이 산의 신을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않는 맨손으로 잡겠다” 며 산에 올랐다. 올라가는 길에서 흰 멧돼지를 만났는데 그것은 소처럼 거대한 멧돼지였다. 그때 야마토타케루-미코토는 “이 흰 멧돼지로 둔갑한 것은 산신의 사자일 것이니 당장 죽이지 않아도 나중에 돌아갈 때에 죽이면 되리라” 고 하며 그냥 올라갔다.
그러자 산신은 거센 우박을 내리게하여 야마토타케루-미코토를 혼란시켰단다. 사실은 이 흰 멧돼지로 변신한 이는 산신의 사자가 아니라 산신자신이었거든.
이후키-산에서 내려온 야마토타케루-미코토는 이윽고 어떤 들판에 당도했다. 그리고 야마토타케루-미코토는 “나는 항상 하늘을 날아갈 수도 있으려니 생각했는데, 이제 [타기타기(절뚝절뚝)] 걸어가고 있는 구나” 고 한탄했단다. 그래서 그 들판은 타기-들판으로 명명되었다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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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08-10-07 09:40 | 再話 | Trackback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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