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色い油田」増やそうプロジェクト進行中 その1

☆新聞コラム(朝日新聞2006.4.3)の翻訳です。原文はこちら

[노랑 유전을 늘리자] 프로젝트 진행중

봄을 물들이는 유채꽃. 줄기의 끝에 피는 노랑 십자형의 꽃은 하나하나는 작지만, 밭 전면에 펼쳐지면 그 아름다움이 어딘가 마음을 누그러지게 만드는 풍경을 이룬다.
그런 유채꽃을 재배하여 석유의 대체에너지원으로 사용하려는 것이 [유채꽃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네트워크의 웹사이트(http://www.nanohana.gr.jp/)가 전국의 활동을 소개한다.
유채꽃을 길러, 요리용으로 쓴다. 밭에 꿀벌을 놓아주면, 꿀도 얻을 수 있다. 씨를 짜서 식용유로 씀. 기름찌꺼기는 퇴피나 먹이로 쓸 수 있다. 튀김을 튀긴 후의 식용유는 정제처리를 하면 트랙터나 버스의 연료로 변신. 이렇게 하면 ‘밭이 유전이 되는’ 것이다. 꽃이 피어 있는 밭에 거대한 미로를 만들어 관광을 위해 활용하는 지역도 있다.
자원순환사이클이라는 위엄있는 말을 할 필요도 없이, 우리가 쓰는 에너지를 스스로 만드는 운동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유채꽃은 기르기 쉽다는 이점이 있다. 이 활동이 넓어진 이유는 친하고 이해하기 쉬워서였다는 것이다.
처음으로 이 활동에 착수한 지역은 시가현 아이토오마치 (지금 오오미시). 비와호의 정화를 위하여 식용유의 폐유로 비누를 만드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점점 한계가 보이기 시작한 시절이었다.
그 때에 폐식용유를 사용한 디젤 엔진이라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유채꽃 재배가 98년에 시작됬다. 다음 해에는 현이 주재하는 [유채씨재배 실험사업]으로 발전, 전국으로 전개시키는 실마리가 됬다. 지금 41도도부현의 143지역과 단체가 저마다의 지역특성에 걸맞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에는 활동단체의 거점지도나 유채꽃요리의 레시피 등이 실려 있다. 사용후의 식용유를 쓰는 고카트나 각지의 유채꽃 사진이 전자게시판에 올려지고 있다. 3월26,27일에 효고현 아와지섬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 유채꽃 서미트]의 보고서도 얼마 안 되어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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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07-03-07 15:08 | 翻訳 | Trackback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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