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M16の正史出版


c0077412_9542792.jpg
☆新聞のコラム(2010.9.24,朝日)を韓国語に訳してみました。原文は韓国語の下にある「英M16の正史出版」をクリックをクリックすれば現れます。



M16의 정사 출판
영화 [007]시리즈의 주역인 제임스 본드가 소속된 곳으로 알려진 영국 정보기관 [대외정보부(M16)]의 정사를 정리한 책이 처음로 출판되었다. [달과 6펜스] 등을 남긴 영국의 유명한 작가 서머셋 모옴 같은 사람들이 스파이의 일원이었다는 사실도 밝혀 졌다.
비밀의 장막으로 싸여진 스파이 조직의 정사를 정리한 사람은 퀸스 칼리지(벨파스트)의 키스 제프리 교수(역사학)이다. ‘M16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해서, 스칼렛 전장관이 특별히 1909년 창설 이후 40년 동안의 극비문서를 살피는 것을 허가했고, 제프리 교수가 810페이지의 책으로 정리했다.
영극 매스컴에 의하면, 영화[제3의 남자]의 원작자인 그레이엄 그린, 아동문학작가인 아서 랜섬 등도 M16에 소속되어 있었다. 007의 원작자인 이안 플레밍의 친구로 파리에서 살아 있던 인물이 제임스 본드의 실제 모델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M16은 나치스간부 암살계획이나, 제2차 대전 후 많은 유태인 난민들이 팔레스티나로 향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이탈리아의 항구에서 배를 폭파하는 등 여러 활동을 수행했다고 한다.
제프리 교수는 ‘진짜 제임스 본드들은 소설의 본드보다 훨씬 흥미로운 스파이들이었다’ 고 영국 매스컴에게 말한다.




映画「007」シリーズの主役ジェームズ・ボンドの所属先として知られる英国の情報機関「対外情報部(M16)」の正史をまとめた本が、初めて出版された。「月と6ペンス」などを残した英国の有名作家サマーセット・モームらがスパイの一員だったことも明らかになた。
秘密のベールに包まれてきたスパイ組織の正史をまとめたのは、クイーンズ大(ベルファスト)のキース・ジェフリー教授(歴史学)。「M16の理解を深めてもらう」ことを目的に、スカーレット前長官が1909年の創設から40年間分の極秘文書の閲覧を特別に許可。ジェフリー教授が810ページにまとめた。
英メディアによると、映画「第三の男」の原作者グレアム・グリーンや児童作家アーサー・ランサムらもM16に所属していた。007の原作者イアン・フレミングの友人でパリにいた人物が、ジェームス・ボンドの実際のモデルだったという。
またM16は、ナチス幹部暗殺計画や、第2次大戦後に多くのユダヤ人難民がパレスチナに向かうのを防ぐためイタリアの港で船を爆破するなどの活動をしていたという。
ジェフリー教授は「本物のジェームス・ボンドたちは、小説のボンドより、いっそう興味深いスパイだった」と英メディアに話している。(ロンドン=土佐茂生)
[PR]
by nishinayuu | 2012-02-15 09:56 | 翻訳 | Trackback | Comments(0)
トラックバックURL : http://nishina.exblog.jp/tb/17466837
トラックバックする(会員専用) [ヘルプ]
<< 『リリィ、はちみつ色の夏』(ス... 『失われた時を求めて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