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の新閣僚 半数以上が名門校出身」

☆新聞のコラム(2010.5.17朝日)を韓国語にしました。原文は韓国語の下にある「英の新閣僚 半数以上が名門校出身」をクリックしてお読みください。画像は英国会議事堂(ウェストミンスター宮殿)です。


c0077412_1350063.jpg영국 신 각료는 반수 이상이 명문학교 출신
[상류계급의 색채가 강하다] 대중신문
영국에서 제2대전 이후 최초의 연립내각으로 출발한 캐머런 신 내각은 각료급 자리29중 반수 이상인 16석을, [퍼블릭스쿨]로 불리는, 부유층 자녀들이 다니는 중/고 일관 명문사립학교의 출신자들이 차지했다. 출신대학교 별로는, [옥스브리지]로 불리는 옥스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를 합한 명문 졸업자가 20명. 영국 대중신문 [데일리밀러]는 최근 수십년 간 상류계급의 색채가 가장 강한 내각이라고 표하고 있다.
이튼 학교에 의하면, 캐머런 수상은 [19번째의 이튼 출신 수상]이 되었다. 그 외에 이튼 출신자는 2명이 입각. 자민당의 그레그 부수상이 졸업한 웨스트민스터 학교에서도 그레그씨를 포함하여 3명이 입각했다.
BBC에 의하면, 1997년에 시작된 노동당의 블레어 정권 내각은, 블레어씨 자신은 옥스퍼드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옥스브리지 출신자는 겨우 4명이었다. 그래서 국민에게 대중적인 내각이라는 인상을 주는 데 성공하고,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한편 이색의 경력을 가진 사람도 있다. 2012년 여름에 열릴 런던 올림픽을 준비중인 제레미 헌트 문화/올림픽 담당상(43세=보수당=)은 1990년부터2년 동안 일본에서 영어교사를 했다. 장애자복지에 힘을 두는 그는 일본문화를 애호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당선2회.
(런던=토사 시게오)




英国で戦後初の連立政権として出発したキャメロン新内閣は、閣僚級ポスト29人のうち半数以上の16人が、「パブリックスクール」と呼ばれ、富裕層の子供らが通う中高一貫の名門校出身で占められた。出身大学別では「オックスブリッジ」と呼ばれるオックスフォード大とケンブリッジ大を合わせた名門卒業者が20人。英大衆紙デーリー・ミラー紙は「ここ数十年で最も上流階級色の強い内閣」と評している。
イートン校によると、キャメロン首相は19人目の同校出身の首相になった。他に同校出身者は2人入閣。自民党のクレッグ副首相が卒業したウェストミンスター校からも同氏を含め計3人が入った。
BBCによると、1997年に誕生した労働党・ブレア政権の内閣は、ブレア氏自身はオックスフォード大出身にもかかわらず、オックスブリッジ出身者はわずか4人だった。国民に庶民的な内閣という印象を与えることに成功し、高い支持を得た。
一方、異色の経歴の人物も。2012年夏のロンドン五輪を準備するジェレミー・ハント文化・五輪担当相(43)=保守党=は、1990年から2年間、日本で英語教師をしていた。障害者福祉に力を入れ、日本文化愛好家でもある。当選2回。(ロンドン=土佐茂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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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0-06-25 13:52 | 翻訳 | Trackback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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