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垣の割れ目に咲いた花」 アルフレッド・テニソン


☆英詩を韓国語に訳してみました。各行の母音数を12で揃え、行末の母音は아と야で統一してあります。

벽돌담의 틈에서 피운 꽃     알프레드 테니슨

벽돌담의 틈에서 피운 꽃이야,
난 그 틈에서 너를 쥐어뜯는다.
너 지금 내 손안에 잡히어 있다.
내가 뿌리 째 뽑은 작은 꽃이야.
그런데 혹시 내가 너를 전부 다
이해할 수 있다면, 나는 그 때야
신과 사람을 몽땅 이해하리라.

Flower in the Crannied Wall    Alfred Tennyson

Flower in the crannied wall
I pluck you out of the crannies
I hold you here, root and all, in my hand
Little flower――but if I could understand
What you are, root and all, and all in all
I should know what God and man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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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shinayuu | 2010-04-25 11:05 | 翻訳 | Trackback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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